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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3시 105번 수름재에서 
등록일 2019. 08. 21.  조회 315 

안녕하세요 결국 이글을 쓰게됩니다.

제가 2019년 08월 21일 13시쯤 수름재에서 청주에서 증평으로 가는 105번 버스를 타기위해 기다리던중

너무더워 씨그램이라는 탄산수로 목을 축이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0분정도만에 105번 진입중이라 하여 먹던 탄산수를 밀봉후 기다리고 있엇는데 105번 버스가 보여 혹여 안보일까 기사님이 잘보이도록 나와서있엇습니다. 근데 기사님은 정차할 생각을 하지 않으시더군요 그래서 위험하지만 정류장에서 한발앞인 도로로 나와 손을 들었는데 쫌 늦게 확인하신뒤에 정류장에서 한참을 간뒤 정차하시더군요 그리고 제가 올라타자마쟈 아직 계단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출입문을 닫으시더라고요 문이 엉덩이를 스칠떄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낄까봐 무섭더라구요 근데 여기까지는 기사님이 바쁘실수도 있으니간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제가 카드를 찍고 자리로 갈려고 하는데 기사분께서 잔뜩 화나신 목소리로 "아저씨, 아저씨 " 부르시더라고요 전 저인줄 생각못하고 뒤로가는데 그제서야 전줄알고 왜그러시는 지여쭈었는데  기사분께서는 굉장히 성질을 내시며 큰소리로 " 다마시고 타라고 하시면서 한번 이아닌 여러번 마치 협박하듯이 "아시겠냐구요 예? 들고타지마시라고 하면서 저에게 마구 성질을 부리시더라고요 물론 음료를 가지고 타는건 좋지 않다 생각되지만 밀봉을 확실히 시켰고 버스안에서는 뚜껑을 여는 일은 없었습니다. 근데 기사분께서는 교통법을 지킬려고 저에게 성질을 내는것같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법을 생각해서라도 승객에게 그렇게 성질을 부리면 안된다 생각됬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교통법을 지키실려고 했던분이라면 승강장에서 고객을 내려줘야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기사분은 한라비발디를 지나 신호등을 건너야 있는 정류장 내릴 승객을 신호에 걸려있는 곳에서 불법적으로 내리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이유는 저를 못본척 갈려고 한 버스기사분께서 어쩔 수 없이 세워 태워서 불만을 가진것을 저에게 표출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늘 13시쯤 105번 동일운수(주)  차량번호 충북 70자 2055운전하신 기사분 머리는 파마머리에 불은 핑크색 계열에 옷을 착용하셨습니다. 혹시 기사분의 정확한 확인이필요하시면 만약을 대비하여 찍어둔 사진을 첨부해드리겠습니다. 저와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증평시민 2019.08.21 
제대로 된 처리가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청주 시청 민원보다는 더 효울있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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