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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승객들을 무시하고 747 버스를 제멋대로 운영하지 않았습니다. 
등록일 2019. 04. 11.  조회 335 

1. 언제: 2019년 4월 10일 새벽 12시 35분 (오송역에서 출발하는 747  급행버스)



2. 어디서: 오송역 버스정류장



3. 누가: 동일운수



4. 무엇을: 오송역에서 출발하는 747  급행버스(막차)를 제멋대로



5. 어떻게: 무조건 출발해야 하는 시간에 오지 않았다.



6. 왜: 승객들의 입장은 하나도 생각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쉬고싶기 때문에






자세한 상황은 이렇습니다. 당시, 12명정도의 승객들이 있었고



승객들은 모두 12시 35분 747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시간이 지나도 버스는 오지않자, 이곳저곳을 전화 해보았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했습니다.



그 이후로 1시간을 더 기다렸습니다. 여전히 747버스는 감감무소식이었습니다.



새벽 2시가 넘어서야 대부분 사람들이 포기를 하고 택시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로 더 기다렸지만, 끝끝내 동일운수가 운행하는 747버스는 오지 않았습니다.


승객들은 어쩔 수 없이 택시를 타고 터미널을 가야만 했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2시간 여동안 혹시나 747버스가 올까하는 기대감에 승객들은



추위에 벌벌 떨면서 오기만을 기다려야했습니다.






만약에 차량에 문제라도 생겼으면, 다른 버스로 대체했어야 했는데



동일운수는 그 어떤 조치도 하지 않았습니다. 승객들이 있는지 없는지조차 관심이 없었습니다.



도대체 왜 동일운수는 지켜야 할 시간에 근무를 안했는지 궁금합니다.



동일운수는 정말 제멋대로 운영하고 싶은 시간에만 운영하는 그런 회사 같았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반성하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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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0 버스 시간준수 없네 서윤석 2019/05/09 288
  513번 충북70자2009 기사님 불친절 신고 손님 2019/04/02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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